추구하는 바는 크게 다르지 않은데, 함께 하는 이들과 악기에 따라 사운드와 스타일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밴드 포맷에서는 드라이브가 강하게 걸린 일렉기타를 연주하지만, 같은 곡을 어쿠스틱으로 연주 했을땐 또 달라지니까요. 물론, 솔로가 때로는 밴드 형태가 어울리는 곡은 분명히 있어요.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모여 완성된 곡들도 있거든요. 밴드는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지만, 솔로는 투박하게 모자람 그 자체인거죠.
착한 삼겹살
에스테반
ESTERBAN
STAGE : 착한 삼겹살
추구하는 바는 크게 다르지 않은데, 함께 하는 이들과 악기에 따라 사운드와 스타일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밴드 포맷에서는 드라이브가 강하게 걸린 일렉기타를 연주하지만, 같은 곡을 어쿠스틱으로 연주 했을땐 또 달라지니까요. 물론, 솔로가 때로는 밴드 형태가 어울리는 곡은 분명히 있어요. 멤버들의 아이디어가 모여 완성된 곡들도 있거든요. 밴드는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지만, 솔로는 투박하게 모자람 그 자체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