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진 Bek Hyunjin @bekhyunjin_official
백현진은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을 다룬다. 그는 음악, 미술, 영화/시리즈, 무대 예술, 문학 등을 오가며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음향 엔지니어, 화가, 설치 미술가, 퍼포먼스 아티스트, 배우, 연출가, 시인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이다.
음악가로서 그의 활동을 살펴보면, 그는 홍대 미대에 재학 중인 1994년, ‘어어부 프로젝트’를 결성하여 1995년부터 홍대 앞을 중심으로 공연을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솔로 음악가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마포구를 지역 기반으로 공연을 계속해 나가다가 2008년, 첫 솔로 앨범 《반성의 시간》을 발표해 평론가와 마니아의 큰 호평과 지지를 얻었다.
이후 ‘어어부 프로젝트’와 ‘방백’ 활동과 함께 솔로 활동을 지속하던 백현진은 현재 이태훈(기타), 진수영(건반), 전제곤(콘트라베이스), 브라이언 신(수자폰, 트럼펫), 손성제(색소폰, 클라리넷), 김다빈(드럼)과 밴드로 호흡을 맞추며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STAGE : 주차장 스테이지
백현진은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을 다룬다. 그는 음악, 미술, 영화/시리즈, 무대 예술, 문학 등을 오가며 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음향 엔지니어, 화가, 설치 미술가, 퍼포먼스 아티스트, 배우, 연출가, 시인으로 활동하는 예술가이다.
음악가로서 그의 활동을 살펴보면, 그는 홍대 미대에 재학 중인 1994년, ‘어어부 프로젝트’를 결성하여 1995년부터 홍대 앞을 중심으로 공연을 시작했다. 2000년대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솔로 음악가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마포구를 지역 기반으로 공연을 계속해 나가다가 2008년, 첫 솔로 앨범 《반성의 시간》을 발표해 평론가와 마니아의 큰 호평과 지지를 얻었다.
이후 ‘어어부 프로젝트’와 ‘방백’ 활동과 함께 솔로 활동을 지속하던 백현진은 현재 이태훈(기타), 진수영(건반), 전제곤(콘트라베이스), 브라이언 신(수자폰, 트럼펫), 손성제(색소폰, 클라리넷), 김다빈(드럼)과 밴드로 호흡을 맞추며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