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리관
난 배고플땐 대만을 가고는 해.
아니 정확히는 리리관.
경주에서 접할 수 있는 유일한 대만음식점이라는 설명답게 여기는 작은 타이완이나 다름 없는 곳 되겠습니다.
작은 영화세트장 느낌도 나는지라 우리 어릴때 봤던 '중경삼림' 감성 에 갑자기 눈물이 ㅠ (홍콩 영화 아니냐 물으신다면;;)
직접 대만 현지에서 직접 배워 오셔서 모두 수제로 직접 조리해주시는 음식들인지라 그 정성에 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 우육면, 탄탄면도 너무 맛있고 소룡포는 꼭 드셔보세요. 두 번 드셔야 합니다!
사장님의 정확한 딕션만큼이나 똑 부러지는 무대를 선사해줄 분은 누구냐. 바로 차울님 되겠습니다.
아기자기한 매장도 그렇고 차울님의 음악도 그렇고, 이보다 더한 조합이 어디 있을까. 그런 곳 있다면 저희 황오동지엔느 분들 제보 부탁드리고요.
꼭 완탕하시고 공연까지 무사히 관람합시다~
리리관
난 배고플땐 대만을 가고는 해.
아니 정확히는 리리관.
경주에서 접할 수 있는 유일한 대만음식점이라는 설명답게 여기는 작은 타이완이나 다름 없는 곳 되겠습니다.
작은 영화세트장 느낌도 나는지라 우리 어릴때 봤던 '중경삼림' 감성 에 갑자기 눈물이 ㅠ (홍콩 영화 아니냐 물으신다면;;)
직접 대만 현지에서 직접 배워 오셔서 모두 수제로 직접 조리해주시는 음식들인지라 그 정성에 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 우육면, 탄탄면도 너무 맛있고 소룡포는 꼭 드셔보세요. 두 번 드셔야 합니다!
사장님의 정확한 딕션만큼이나 똑 부러지는 무대를 선사해줄 분은 누구냐. 바로 차울님 되겠습니다.
아기자기한 매장도 그렇고 차울님의 음악도 그렇고, 이보다 더한 조합이 어디 있을까. 그런 곳 있다면 저희 황오동지엔느 분들 제보 부탁드리고요.
꼭 완탕하시고 공연까지 무사히 관람합시다~